게시판 1개 | 게시물 14개 | 1/2 페이지 열람 중
-
서울대학교가 학생처 주관으로 이경수 회장을 초청,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지난 12월 15일 중앙도서관 본관 1층 SNU Commons 라운지 케이브에서 개최했다.이번 북 콘서트는 이경수 회장의 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를 중심으로, 리더십·창업·조직문화·미래산업 등에 대한 통찰을 서울대 구성원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담은 서울대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유홍림 총장과 보직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책에는 이경수 회장이 지난 1992…
-
함은경(40회) 동문이 지난 12월 1일 JW총괄사장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함은경 동문은 1986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한 말 그대로 '순혈 중외맨'으로 사원 출신에서 대표이사직까지 오르는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그는 앞서 JW홀딩스 JW경영기획실장에 이어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JW생명과학 대표이사을 지냈며 현재 JW메디칼 대표이사직을 맡으며 제약업계 잔뼈가 굵은 인물로서 JW중외제약에서 유리천장을 깬 여성 임원으로 알려졌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11월 12일 개최된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 바이오헬스 Global Open Innovation Week – Biohealth)'에서 최학배 동문(34회, 하플사이언스 대표)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최학배 동문은 18년 JW중외제약 재직 당시 아토피치료제(JW1601)을 덴마크 레오파마에 기술수출함. 現하플사이언스의 창립자로, 美존스홉킨스대학과 협력으로 난치성 질환인 만성폐쇄성질환(COPD)의 근본적 치료를 위한 약제(rhHA…
-
서영거 동문(29회, 차의과학대 교학부총장)이 지난 9월 1일 차의과학대학교 제14대 총장에 선임되었다. 서영거 총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과 대한약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약학계 발전에 공헌한 학자이자 교육 행정가로 평가된다. 1975년 서울대 약학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 1980년 동 대학원에서 유기약품제조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1987년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유기화학 박사 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기반을 확립했다.귀국 후에는 1988년부터 2016년까지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29년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
-
김연태 동문(41회)이 2025년 3월, HLB생명과학R&D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김연태 대표는 대웅제약 개발본부 상무를 거쳐 JW중외신약 개발본부 상무,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부문 전무 등을 역임. HLB그룹에는 지난 2023년 합류했다. 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신약개발 업무를 총괄해 왔으며, 현재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국내 간암 1차 치료제 허가를 위한 품목허가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
지난 2024년 12월 12일 진행된 대한약사회 경기지부장 선거에서 연제덕 동문이 제34대 경기지부장에 선출됐다.연제덕 동문은 최종 58.24%의 득표율로 당선의 영광을 누리게 됐으며, 당선소감으로 "회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약국과 병원을 방문하며 만난 회원 중 약사회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는 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그분들이 약사회에 모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나된 경기지부를 만드는 것이 지금의 바람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약속한 공약을 하…
-
김경아 동문(45)이 지난 2024년 11월 27일, 삼성바이오에피스 개발본부장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되었다. 이는 삼성에서 처음으로 여성 전문 경영인 CEO 취임이다. 김경아 사장은 미국의 바이오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2010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바이오 신약개발 수석연구원으로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에 합류해 생체 밖에서 대량 증식할 수 있는 세포 개발, 배양·정제, 분석, 임상, 허가, 생산 운영 등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8종이 미 식품의약…
-
지난 2025년 6월 12일, 서울대 약대 개교110주년을 맞아 개최 된 ‘약대인의 밤 및 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상 시상식’에서 최윤환 동문(14회, 진양제약 회장, 제약 및 공직 부문)과 문창규(17회. 서울대 명예교수, 교육 및 봉사 부문)동문이 2025년 자랑스러운 약대인에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최윤환 회장은 진양제약 창업 이후 50여 년간 산업 발전에 힘쓰며 서울대 신약개발센터에 20억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천사 의약품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이행하였다. …
-
이경수 동문(24회, 본회 명예회장, 코스맥스 회장)이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한 제27회 관악대상을 수상하였다.제27회 관악대상 시상식은2025년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와 함께3월28일(금)오후5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거행되었다.관악대상(冠岳大賞)은 서울대학교와 총동창회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동문 또는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하여 매년 정기총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1999년부터 시작된 관악대상은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과 함께 노명호 전 서울대미주동창회장,이윤경CM병원 행정대표,김덕길 카네다홀딩스 회장 …
-
배경은 동문(47회,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사장)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Korean Research-based Pharmaceutical Industry Association, KRPIA) 제15대 회장에 선임됐다.배경은 신임회장은 1994년 제약업계에 처음 입문해 지난 30년 간 글로벌 제약사의 사업부 총책임자, 미국 지역 글로벌 프로덕트 디렉터(Product Director), 항암제 및 전무의약품 사업부 총괄 등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한국노바티스, 젠자임 코리아의 대표이사직을 거쳐 현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자 한…
